크리스탈상패
순은상패
주석상패
짤프상패
쟁반상패
나무상패
옥돌상패
자개상패
포토상패
크리스탈트로피
순은트로피
외국수입트로피
금속트로피
일반트로피
크리스탈문진
크리스탈기념품
크리스탈레이저
크리스탈명패
자개명패
우승기
회사기
근조기
표찰및현판
부식간판
기념타올
우산
메달,뺏지
봉투칼
현재위치 : Home > 고객센터 > 공지사항
 
윤정호, 송암배 첫날 1타차 단독선두 
작성자  관리자 입력일  08/08/20 11:13
Home   조  회  3966
국가대표 윤정호(중산고2)가 제15회 송암배아마추어골프선수권 첫날 단독선두에 나섰다. 

윤정호는 19일 대구 대구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2위그룹(2언더파 70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상단을 장악했다. 

윤정호는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었다. 2번홀(파3)에서 첫 버디를 낚은 윤정호는 5번홀(파3)과 6번홀(파4)에서도 1타씩 줄이며 상승세를 탔다. 

윤정호는 10번홀(파4)에서 1타를 까먹었으나 16번홀(파4) 버디로 만회하며 첫날을 산뜻하게 마쳤다. 

국가대표 상비군 이대한(목포고3)과 문성모(제물포고1)가 나란히 2언더파를 쳐 윤정호의 뒤를 빠짝 추격하고 있다. 올해 덕샌더스 국제주니어선수권 우승자인 송태훈(신성고1)도 공동 4위그룹(1언더파 71타)에 포진하며 남은 3일을 기약했다.

지난해 우승자 김영수(한체대1)는 버디 6개, 보기 4개, 더블보기 1개의 들쭉날쭉한 플레이를 펼친 끝에 공동 11위(이븐파 72타)에 머물렀다. 지난달 일본아마추어선수권을 제패한 김비오(신성고3)는 공동 50위(4오버파 76타)로 발걸음이 무거웠다. 

첨부파일  
이전글 : 양용은, '윈덤챔피언십' 공동 30위 마감
다음글 : 소렌스탐 "신혼여행에서는 골프 안칠 것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