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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땅콩' 김미현, 임신 6주…11월 엄마 된다 
작성자  관리자 입력일  09/03/26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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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용우 기자] '슈퍼땅콩' 김미현(32·KTF)이 오는 11월 엄마가 된다.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골프 피닉스 
LPGA 인터내셔널에 출전하는 김미현은 26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올랜도에 
있는 병원에서 사흘 전 아기를 가졌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하고, 임신 6주째라고 밝혔다. 
지난 2008년 12월 유도국가대표 이원희(28·한국마사회)와 결혼한 김미현은 오는
 11월 출산이 예정돼 있어 결혼 약 1년만에 출산의 기쁨을 안게 됐다. 김미현은 
"병원에서 임신한지 6주가 됐다고 한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 대회에 출전하겠다"는
 말을 덧붙여 대회 출전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김미현과 이원희는 스포츠스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08년 12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1000여명의 하객이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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