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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판을 건드리지 말고 스윙하라 
작성자  관리자 입력일  09/03/26 16:26
Home   조  회  3856
슬라이스를 없애는 드릴 I 

스윙 교정을 위한 드릴은 많지만 올바로 세팅 하지 않으면 별 효과를 볼 수 없는 것들이 많다.
 이번에 소개하는 '2x4' 드릴이 그 중 하나인데, 연습만큼이나 세팅도 중요하다. 

먼저 아크릴 판을 준비해 볼 앞에 세운다(아크릴 판이 없다면 각목도 좋다). 
7번 아이언으로 볼을 티업하고 볼과 아크릴 판의 간격은 클럽 헤드 크기 정도로 벌린다. 
너무 가까이 볼을 놓게 되면 샷을 하기가 어렵게 되며, 너무 먼 경우에는 쉽게 아웃-인(out to in) 
궤도가 되어 드릴을 하는 의미가 없어진다. 

올바르게 세팅을 했다면 곧바로 반응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볼 앞에 놓여있는 아크릴 판이
 시각적인 효과를 주므로 자연스럽게 인사이드 궤도에서 다운스윙이 유도된다. 

스윙 때 클럽 헤드로 아크릴 판을 스치거나 치게 된다면 다운스윙 궤도가 여전히 아웃-인이
 되고 있다는 것으로 보면 된다. 꾸준히 반복 연습을 한다면 올바른 궤도로 슬라이스를
 떨쳐 버릴 날도 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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